지하2층~지상25층 15개동, 전용84㎡ 총 1,407세대

강화쌍용센트럴파크 단지모형도

‘청주 동남 시티프라디움’은 4Bay 판상형 위주의 혁신평면이 적용된 명품 주거단지로 조성된다. 전 세대 남향위주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. 피트니스센터를 비롯해 실내골프연습장, 독서실 등으로 구성된 대규모 입주민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.

시나리오에 따르비 21세기 후반기(2071~2100년) 청주시의 기온상승폭은해 0.9℃ 청주시티프라디움 감소하며 강수량은 증가(+4.7%)에서 감소(-3.2%)로 전환될 전망임. 극한기후에서 더욱 두드러져, 현재 대비 21세기 후1~2100년) 청주시의 폭염일수 증가폭은 21.9일에서 7.4일로 줄어 – 청주시 내에서 읍면동별 강수강도, 호우일수, 5일최다 청주시티프라디움 강수량과 최대무강수지속기간의 변화율은 변동성이 큼. – 청주시의 기온은 21세기 전반기 청주시티프라디움 RCP2.6에서 가장 높지만 이후 온실가스 농도가 안정됨에 따라 21세기 후반기(2071~2100년)에는 가장 낮은 기온이 전망됨. RCP2.6을 제외한 세 청주시티프라디움 시나리오(4.5/6.0/8.5) 모두에서 21세기 후반기(2071~2100년)로 갈수록 뚜렷하게 기온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됨. – 강수량의 경우는 변동성이 커서 뚜렷한 변화경향은 없으나 21세기 전반기(2021~2040년) 에는 RCP2.6/6.0에서 현재보21세기 후반기(2071~2100년)에는 RCP6.0/8.5에서 현재보다 청주시티프라디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. – 온실가스 감축은 생육도일, 유효적산온도에도 영향을 미쳐 21세기 전반기 대비 21세기 후반기 기준 생육도일과 청주시티프라디움 유효적산온도의 증가폭이 충청북도와 청주시에서 각각 소할 것으로 전망됨. 충청북도와 청주시에서 열지수의 증가폭은 모두 쾌지수는 각각 4%, 3%, 냉방도일의 경우 각각 89% 증가폭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됨. 난방도일의 경우 21세기 후반기 온실가스 감축으로 인해 감소폭이 충청북도와 청주시에서 각각 12%, 13% 줄어들 전망임. 기존의.5 에 의한 전망과 본 청주시티프라디움 보고서의 네 시나리오 중 온실가스 감축 정도가 가장 큰 RCP2.6 시나리오에서 청주시의 온난화 추세가 뚜렷이 줄어드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음.

더불어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로 조성해 주거 쾌적성과 안정성을 모두 높였다. 입주민을 배려한 편의시설 및 시스템도 도입된다. 안전과 보안을 위한 번호판인식 주차관제 시스템을 설치하고, 첨단 디지털도어록과 고화질 CCTV, 원격검침시스템 등도 적용된다. 여성을 배려해 법적 기준보다 10cm 넓은 여성주차공간도 일부 제공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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